아이폰, 참 맘에 드는 물건이네....

슈퍼가서 밀가루하고, 막걸리두병, 쪽파, 계란을 사와가지고설라무네
냉동실에 있던 작년에 낚시로 잡은 갑오징어 꺼내서
이렇게저렇게 반죽을 합니다.
양념장도 만들고...
딱 두장만 부치면 이넢이죠~
막걸리잔 좋죠?
아효~ 요거요거.
양념장 콕! 찍어서
남은 반죽에다가 김치도 넣어서 그래설라므네...
흠냐흠냐...
잔비었네 ^^
알 딸 딸 ~.,~
그 사이 비가그쳤네~
제주공항에 거의 도착. 첫번째 목적지인 한라산 백록담이 보입니다.

한라산은 우선 산책로인 영실코스와 어리목코스가 있는데, 이 코스로는 백록담까지 갈수가 없고,
관음사코스와 성판악코스로만 백록담까지 다다를수 있습니다.
성판악코스는 사람이 많고 굉장히 단순한 코스네요. 쉬지 않고 내려오면 2시간반정도 소요됩니다.
등산코스로는 관음사코스가 경치도 좋고 사람도 그리 많지않아서 좋습니다.
빠르게 오르면 3시간반 정도면 정상에 도착합니다.
처음 두시간 정도는 아래와 같은 숲길을 걷는 단순하지만 시원한 등산이 이어집니다.
삼각봉. 여기까지가 두시간 정도의 조금 지리한 산행이었습니다

왼쪽에 왕관바위, 그리고 오른쪽에 백롬담 정상이 보입니다.

정상부근은 정말 경치가 좋습니다.



백록담입니다. 수위가 기대보다는 무척 낮죠.


성판악코스 하산길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시원한 장관이 펼쳐집니다.



성산일출봉

성산항



성산항에서 나와 해안도로를 여유롭게 드라이브합니다.

행원 풍력발전소

한라산은 우선 산책로인 영실코스와 어리목코스가 있는데, 이 코스로는 백록담까지 갈수가 없고,
관음사코스와 성판악코스로만 백록담까지 다다를수 있습니다.
성판악코스는 사람이 많고 굉장히 단순한 코스네요. 쉬지 않고 내려오면 2시간반정도 소요됩니다.
등산코스로는 관음사코스가 경치도 좋고 사람도 그리 많지않아서 좋습니다.
빠르게 오르면 3시간반 정도면 정상에 도착합니다.
처음 두시간 정도는 아래와 같은 숲길을 걷는 단순하지만 시원한 등산이 이어집니다.
삼각봉. 여기까지가 두시간 정도의 조금 지리한 산행이었습니다
왼쪽에 왕관바위, 그리고 오른쪽에 백롬담 정상이 보입니다.
정상부근은 정말 경치가 좋습니다.
백록담입니다. 수위가 기대보다는 무척 낮죠.
성판악코스 하산길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시원한 장관이 펼쳐집니다.
성산일출봉
성산항
성산항에서 나와 해안도로를 여유롭게 드라이브합니다.
행원 풍력발전소
제주돼지와 두 버전의 한라산소주
제일 기억에 남는 비자림.
비자나무 수천구루가 숲을 이뤄 시원하고, 한산한 산책길




국물이 끝내주는 성게국수

섭지코지 쪽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큰엉해안경승지

쇠소깍

소라물회

모슬포항




마라도의 해물짜장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자리돔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비양도


전복해물뚝배기

제일 기억에 남는 비자림.
비자나무 수천구루가 숲을 이뤄 시원하고, 한산한 산책길
국물이 끝내주는 성게국수
섭지코지 쪽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큰엉해안경승지
쇠소깍
소라물회
모슬포항
마라도의 해물짜장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자리돔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라본 비양도
전복해물뚝배기
